[시민일보] 인천산재병원(병원장 양유휘. 부평구 소재)은 최근 ‘2013 변신! 대도약! 추진계획’을 수립, 내 병원 같이 As My Own Hospital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비전 선포식 및 실천결의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산재병원은 올해 비전으로 ‘내가 사랑하는 우리병원 고객이 다시 찾는 우리병원’, 경영목표로 ‘고객만족도 1위, 경영평가 1위 기관’ 합동으로 공표했으며 이어진 실천다짐 선서는 직원대표 4명이 비전 및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산재 전문의료 역량을 강화해 최고의 전문재활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주민들을 위한 양질의 고효율 의료서비스 창출을 위해 스스로의 변신과 체질개선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진정성을 담은 행동하는 CS로 고객감동을 실현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과 소통과 융화, 변화를 즐기는 역동적 조직원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이 자리에서 양유휘 병원장은 “산재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통합서비스 체제를 구축, 재활거점 병원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고 지역주민들의 의료수요에 적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사랑받는 공공병원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국가정책의 사회 인프라 책무는 물론 지역의 중심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는 등 지속성장하는 인천산재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 인천산재병원은 1982년 2월 근로복지공사 소속으로 개원했으며 산업재해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로 우리나라 산재진료의 메카병원 역할과 지역내 유일한 공공병원으로서 역할을 동시에 담당해 왔다.
또 지난 2010년 4월 근로복지공단과 통합 후에는 산재환자 초기 치료에서 전문재활까지 one stop 산재의료전달체계를 갖췄고 지난해 12월부터는 총 공사비 228억을 들여 재활관 증축과 본관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으며 공사가 끝나는 2014년 3월이면 새로운 모습의 녹색병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특히 인천산재병원은 독일 등 유럽의 선진 전문재활 프로그램을 도입,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최적화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재활전문분야에서 최고의 시설, 인력 등 선도적 위상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