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강웅원)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1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5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를 상대로 정책 등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한다.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0일부터 2월4일까지 6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청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 ▲상정된 조례안(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구의회는 2월5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에서 올라온 안건을 처리한 후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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