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미곡종합처리장 2곳 선정

이진복 / / 기사승인 : 2013-01-13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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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시설 설치지원
[시민일보] 경기도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최근 일등 경기미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미곡종합처리장(RPC) 2곳을 선정해 GAP(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시설 등을 설치지원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미질을 향상시켜 쌀 수입개방에 따른 경기미 품질 고급화를 통한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주)미농 등 2개소는 총사업비 4억5천여만원을 투자해 GAP인증을 받기위해 필요한 작업장 격리 및 내부안전시설과 RPC가공시설인 정미기 등 10여종의 시설에 대해 개선 사업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에도 가산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 5억여원을 투자해 원료투입구 이설공사 및 조선기 설치 등 6종의 GAP인증을 위한 기반시설을 지원한바 있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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