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가 올해 공공근로사업 시간을 대폭 늘려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등 삶의 질을 높여 주기로 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 근로자의 생계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판단, 공공근로사업의 근로 시간을 65세 이상 5시간 연장하고 그외 근로자에게는 1주 12시간을 연장하는 한편 임금 인상분에 해당되는 금액은 시비로 충당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근로시간은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하며 1일 8시간(65세 이상 1일 4시간), 주 40시간(65세 이상 20시간), 임금은 종전 1일 2만7,210원에서 1만1670원을 인상한 3만8,880원(65세 이상 19,440원)으로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이같은 공공사업은 4월 19일까지 실시되며 대상사업은 DB구축지원, 서비스지원, 환경정화사업 등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