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양평군이 지난해 착수를 시작한 서종, 개군, 용문하수처리장 증설과 용문산하수처리장 신설에 대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내년까지 1~2단계로 나눠 8곳에 공공하수처리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300억원이 투입되는 1단계 4처리장인 서종증설 시설, 개군증설 시설 용문증설 시설은 내년초에 준공예정이며, 신설인 용문산하수처리장은 201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 하수처리장 용량부족으로 하수유입을 제한하고 있는 서종하수처리장의 주요 시설공사를 금년 상반기 중 완료해 유입제한을 해제해 주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편의를 위해 하수처리장 증설 및 신설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