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수동면 지역 최초 구급차 배치로 응급의료 혜택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2-12-20 10:2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남양주소방서는 각종 재난현장 및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지난 13일 수동지역대에 구급차를 배치하여 신속한 대처와 보다 수준 높은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신종훈 남양주소방서장의 적극적인 의견수렴으로 수동지역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구급차의 배치하여 현장까지의 도착시간 단축, 신속한 응급처치와 보다 좋은 승차감으로 응급환자들의 안전한 병원이송을 할 수 있게 도왔다.


남양주소방서는 그동안 수동지역에 구급차가 없어 시간을 다투는 응급환자 발생시 원거리에서 출동 하여 위험이 뒤 따랐다.


문경희 도의원은 “구급차를 배치하여 주민에게 보다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주민의 생명보호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남양주소방서는 10개 구급대에 58명의 구급대원을 배치하여 2012년 11월 말 기준 20,455건의 구급출동으로 14,737명의 환자를 이송하여 하루 평균 45명의 환자를 이송하였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성철 고성철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