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 치안종합성과 고객만족정책 평가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19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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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평가 1위에 '광명경찰서'
[시민일보]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훈)는 올해 경기청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고객만족정책’ 시민평가 1위를 차지했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고객만족정책은 국민중심 경찰활동 등 시민 만족도를 높이이는 평가로 올해 처음 신설된 경찰과 외부인사 평가단이 합동으로 도내 경찰서를 평가하는 수준높은 치안종합평가 제도이다.

이에 따라 광명경찰서는 주민의 요구를 적극 수렴해 "Safe-Town 간담회" 등 올해 20여차례 개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 왔다.

이로 인해 전국최초 경찰주도 학교폭력 전문 상담센터인 "청소년 어울림 센터"를 개소하는 한편 학교폭력 해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아리랑 프로젝트"를 시행 북한이탈청소년 공부방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쳤다.

이같은 아이디어가 경기청을 비롯해 외부평가단의 높은 점수를 얻어 시민평가분야에서 1위를 차지해 경찰의 위상을 높였다.

이훈 광명경찰서장은 “광명시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전 직원이 펼쳐 시민평가단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공감받는 정책을 펼쳐 시민이 편안하게 삶을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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