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경기 역세권개발 등 50억 지원 건의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17 16:5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기대 광명시장, 김황식 국무총리 방문
[시민일보] 양기대 광명시장은 정부종합청사 국무총리실을 방문해 김황식 국무총리에게 KTX광명역세권활성화 및 광명가학광산동굴 개발에 따른 사업비 중 일부를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17일 광명시에 따르면 양기대 광명시장은 전인자 홍보실장과 함께 김황식 총리를 특별접견한 자리에서 KTX광명역세권 활성화 방안과 가학광산동굴의 개발계획을 설명했다.
KTX광명역세권 지구내 공영주차장설치비용 20억원(총사업비 115억원)과 가학광산동굴 안전진단 및 내부정비 사업비 30억원 등 50억원을 지원해 주도록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KTX광명역세권 활성화와 가학광산동굴 관광테마파크 개발에 대한 광명시의 노력에 공감을 표시하는 한편 광명시의 건의내용에 대해 관계부처와 검토해 볼 만하다는 답변을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만옥 기자 류만옥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