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는 고령화 사회에 걸맞는 노인들을 위해 노인생활안정 강화, 노인 일자리 확대에 대한 정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2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노인은 전체인구의 8.6%로 모두 3만명에 이르고 있어 노인일자리 등이 시급한 실정으로 노인복지문제, 노인생활안정, 등 복지향상에 심혈을 기울려 노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에 따라 노년층의 사회참여 및 근로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하는 한편 노인들보다 써비스 제공, 경로식당운영, 4세대 가구 경로효행 장려금 지급 등을 통해 혜택을 준다.
또 광명시 전체 독거노인 4,290명 중 18%에 해당하는 821명에게 일주일에 두세 번 돌보미들이 안부 전화와 적어도 한번은 직접 방문해서 적적한 생활 속 말벗이 되어 주고 있다.
점심 식사를 거르는 만60세 이상 노인에게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구름산복지센터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10명에게는 무료, 그 외는 2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또한 복지관까지 거동하기가 불편한 노인 100명을 위해서는 집으로 직접 도시락을 배달하는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