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안보정책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05 06: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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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활현 예비역 육군 중령 출신 위촉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최근 군청에서 제8539부대 읍면 중대장과 실과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보정책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 영암군, 안보정책 자문위원에 조활현 예비역 육군 중령 출신 위촉식(사진, 우측부터 두 번째 손점식 영암군 부군수, 조활현 안보정책 자문위원, 전동평 영암군수 및 관계자들)


영암군 안보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조활현 위원은 1999년 3월 31일 육군 중령으로 전역해 현재 영암군 산림해양과 정책심의위원 및 덕진면 장선1리 마을이장을 하면서 영암군의 발전과 마을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영암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전동평 군수는 위촉장 수여식에서“요즘 북한과 원만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으나, 최근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인근 한국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하고 일본은 수출규제로 우리나라에서 국민들이 불매운동을 하는 등 국가안보와 국민 안보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안보정책자문위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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