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두양전력 직원봉사단 ‘두양공동체’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강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30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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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해창마을 등 6개 마을 방문, 사회취약계층 전등 교체 등 생활불편사항 개선 나서 [광양=강승호 기자] 지난 27일(토) 두양전력(대표 노경숙) 직원봉사단 ‘두양공동체’가 광양읍 세풍리 해창마을 등 6개 마을을 방문해 16세대 취약계층에 대해 노후 전선 및 전등 교체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팀원인 두양전력의 김귀태 팀장과 두양전력 노경숙 대표, 임채영 과장을 포함한 직원 17명이 함께했다.


‘광양읍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는 전기, 가스, 주택 설비 전문 종사자, 공무원 등 8명으로 구성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의 전등 교체, 수도 파열 수리 등 소규모 생활 불편 사항 개선과 위기가구 발굴 등 공기업, 소상공인과 함께 협업해 지원하는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이다.


이날 재능기부에 참여한 노경숙 두양전력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해 커다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가진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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