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양육 공백 해소, 여가 기회 제공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공방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색과 재질의 가죽을 이용한 필통, 가방 등을 만들게 된다.
임덕근 군 주민복지실장은 “방학기간 중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들 창의력 향상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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