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4. 5일 암태도와 압해도를 잇는 1004대교 개통 상징성을 제고하고, 이와 함께 4. 11부터 금호고속 운행 개시 홍보와 국토의 최서남단 신안(암태)에서 서울까지 일일생활권 시대를 열게 된지 100일을 기념하는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다.
암태↔서울 간 금호고속 요금은 우등고속 기준 36,900원이며, 요금 30% 할인 적용 시 25,800원으로 KTX 요금 대비 절반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금 할인 적용기간은 오는 7. 25∼9. 30.까지이다.
또한 신안군 관내에서 금호고속 승차권 제시를 하게 되면 공영버스 무료 이용 및 유료 관광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신안군 관계자는“금번 금호고속 요금할인 적용으로 섬 관광을 좋아하는 가족단위 또는 단체·동호회에서 천천히 공영버스를 타고 섬 구석구석을 관광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금호고속을 타고 신안을 찾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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