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배드민턴, 탁구, 농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포천시 소흘국민체육센터가 1년6개월의 공사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4일 포천시(시장 서장원)에 따르면 총 69억5000만원이 투입돼 소흘읍 이동교리 194-17번지 일원에 건립된 소흘국민체육센터는 부지면적 7400㎡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1993㎡ 규모로 조성돼 3일 개관했다.
1년6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운영에 들어간 체육센터는 6면의 배드민턴장을 포함해 탁구, 농구, 배구 등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으로 건립됐다.
특히 지역행사는 물론 각종 공연이 가능하도록 최첨단 방송 및 무대장치가 설치돼 있다.
문의 (538-2105)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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