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께 기피제 처리 모기장도
인천시가 경기도와 함께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주관으로 1일 개성육로를 통해 1억300만원 상당의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9만 테스트(11톤 트럭 1대분)를 북한에 지원했다.
이번 방역물자 지원은 지난 5월 제1차 방역물자 전달에 이어 두 번째 이뤄지는 것이며 제3차 말라리아 방역물자로 기피제 처리 모기장(LLIN) 85,000㎡를 오는 12일경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말라리아 남북공동 방역사업은 인천시와 경기도가 참여, 북한내 방역지역을 확대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역자치단체간 공동협력으로 이뤄지는 최초의 남북 협력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 인천시와 경기북부 지역의 말라리아 감염 환자 가운데 2/3가 북한발 말라리아 매개모기에 의해 감염되고 있는 현실에서 시와 경기도의 협력으로 두 지역의 말라리아 환자 발생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