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 안양 동부권 교통과 상권의 요충지인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일대가 말끔히 정비됐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하루에도 불특정 다수인들이 수시로 오가는 인덕원역 주변 정비를 최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약 두 달간 인덕원역 주변을 중심으로 가로등과 전주, 가로수 및 보호덮개를 새것으로 교체 또는 도색하는 한편 생활정보신문함, 영업시설물인 가판대와 구두수선점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통해 정비를 마무리 했다.
또 시는 노후 자전거보관대의 낡은 지붕을 철거하는 대신 주민들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곳을 중심으로 거치대만을 재설치 하고, 훼손된 나무를 이식하고 보도도 새롭게 포장해 주민편의를 도모했다.
이와 함께 시는 보도블럭, 공중전화박스, 버스정류장, 가로휀스, 변전기 등 먼지와 자동차 매연에 찌든 공공시설물을 물로 세척함은 물론,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거나 미관을 해치는 현수막과 보도변의 껌딱지도 제거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인덕원 지역을 관할하는 이순덕 동안구청장은 “인덕원은 서울과 수원, 성남 쪽으로 이어지는 교통의 요충지로 하루에도 수많은 차량과 사람들이 오가고 있다”며 “깔끔한 모습에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고 더불어서 상권도 활기를 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하루에도 불특정 다수인들이 수시로 오가는 인덕원역 주변 정비를 최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약 두 달간 인덕원역 주변을 중심으로 가로등과 전주, 가로수 및 보호덮개를 새것으로 교체 또는 도색하는 한편 생활정보신문함, 영업시설물인 가판대와 구두수선점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통해 정비를 마무리 했다.
또 시는 노후 자전거보관대의 낡은 지붕을 철거하는 대신 주민들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곳을 중심으로 거치대만을 재설치 하고, 훼손된 나무를 이식하고 보도도 새롭게 포장해 주민편의를 도모했다.
이와 함께 시는 보도블럭, 공중전화박스, 버스정류장, 가로휀스, 변전기 등 먼지와 자동차 매연에 찌든 공공시설물을 물로 세척함은 물론,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거나 미관을 해치는 현수막과 보도변의 껌딱지도 제거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인덕원 지역을 관할하는 이순덕 동안구청장은 “인덕원은 서울과 수원, 성남 쪽으로 이어지는 교통의 요충지로 하루에도 수많은 차량과 사람들이 오가고 있다”며 “깔끔한 모습에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고 더불어서 상권도 활기를 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양=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안양시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일대의 가로등과 전주, 가로수 및 보호덮개를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집중 정비를 마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 검단구, 출범 100일··· 조직·민원체계 안정화 온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5/p1160271601183219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