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산업진흥원,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 공동관 운영 성료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6 1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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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산업진흥원,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 공동관 운영 모습 /사진제공=시흥산업진흥원

[시흥=송윤근 기자] 재)시흥산업진흥원(원장 임창주, 이하 진흥원)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에 시흥시 소공인 공동관을 운영하여 관내 금속가공·기계장비 분

야 소공인의 판로개척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관에는 금속가공, 기계·제조 분야 소공인 16개사가 참여해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고 국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기업들은 3일간 각 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이고 현장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신규 거래처 발굴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공동관 운영으로 개별 기업의 전시회 참가 부담을 줄이고, 관내 소공인 제품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바이어 상담과 기업 간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바이어 상담 157회, 계약 26건, 약 5.4억 원 규모의 성과를 거뒀으며, 향후 후속 상담 및 거래 연계를 통해 추가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시흥산업진흥원 임창주 원장은“앞으로도 관내 소공인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참가기업의 후속 거래 연계와 네트워킹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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