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 참석...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6 1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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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동권 해남소방서장이 지난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에 참석해 재난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다 순직한 동료들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하고 있다./ 해남소방서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소방서(서장 임동곤)는 지난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에 참석해 재난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다 순직한 동료들의 넋을 기렸다.

이번 추모식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들이 남긴 사명과 책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임동곤 해남소방서장은 순직 소방공무원들에게 깊은 애도와 존경의 뜻을 표하며, 동료 소방관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임동곤 해남소방서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다 순직한 동료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그들의 사명감과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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