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태풍'다나스'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1 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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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원 서장, 산사태, 상습침수 지역 순찰 강화 및 배수 수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당부 [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정대원)는 19일 오전11시,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간부직원들과 5호 태풍 ‘다나스’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 강진소방서, 태풍'다나스' 북상 상황판단 긴급 대책 회의(사진)


태풍‘다나스’가 북상함에 따라, 19일부터 전남지역에 직·간 직·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체계 가동 및 긴급구조지원기관 협력 사항 확인, 산사태 우려지역 및 상습침수 지역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순찰강화, 신속한 배수 작업을 위해 수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등을 당부했다.

정대원 서장은“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지만 안전에 대한 예방조치는 과하다 할 정도로 사전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철저한 대비태세를 확립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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