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청년작가로 살아가기'-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0 01:4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빛2019'전시연계 행사 추진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립미술관은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빛2019’전시연계 행사로‘청년작가로 살아가기_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를 24일 오후 2시 개최한다.
▲ 하정웅미술관 전시연계 행사 포스터(사진)


전시연계 행사인‘청년작가로 살아가기_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는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빛2019’전시 설명과 더불어 동시대 청년작가 발굴 육성 현황과 대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제19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빛2019’초대작가 이원경, 이정기, 임봉호, 신준민 작가 4인과 박진희(부산시립미술관), 유명진(대전시립미술관), 홍예슬(대전시립미술관), 홍윤리(광주시립미술관) 등 지역 공립미술관의 학예연구직들이 참여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이날 대화의 장에서는 작가, 비평가, 기획자들이 청년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담과 동시대 각 지역별 미술 관련 기관들이 운영중인 청년작가를 위한 정책과 현황, 발전적 대안 등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9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빛2019’는 광주시립미술관 분관 하정웅미술관에서 8월25일까지 전시가 계속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