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2019 광주권역 산업안전보건의 날”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16 16:49: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광주권역 산재사고 줄이기 안전실천 분위기 확산 도모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광주권역 산재 사고사망자 절반 줄이기 위한 ‘2019 광주권역 산업안전보건의 날’행사 개최
[광주=정찬남 기자]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병준)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과 지난 15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2019 광주권역 산업안전보건의 날’행사를 실시했다.

정부, 지자체, 광주·전남·전북 안전보건 관계자가 함께한 이번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는 정부 정책방향에 따른 산재 사고사망자 절반 줄이기의 현장 작동성 강화 및 지역 산업안전보건 유공자의 노고를 축하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날 행사에는 강현철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정종제 광주광역시 부시장, 안병준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장, 김봉길 광주경영자총협회 부회장, 김종태 한국노총 광주본부 사무처장 및 박래석 기아자동차 공장장 등 300여 명의 안전보건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의 산재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안병준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이번 2019 광주권역 산업안전보건의 날은 재해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모두가 뜻을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 확산을 통해 지역 노동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낼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