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최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그 동안 단합과 화합으로 의무위반행위가 없고, 치안성과평가 5년연속 최상위 등급을 달성한 업적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6명의 경찰관으로 구성된 락밴드인 '단원 폴 락밴드'의 연주회가 열렸다.
특히 매번 실시하던 일방 통행식 직장교육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교육으로 탈바꿈하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6인조 멤버들은 순수한 아마추어로, 각 파출소 및 경찰서 근무자들이 틈틈이 연습하다 이번 직장교육을 기회로 실력을 발휘했다.
앞으로 멤버들은 시간이 있을 때 마다 관내 불우시설이 나 노인정 등을 방문해 경찰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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