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 신안 짱뚱어해수욕장에 119수상구조대 출범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15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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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신안군 증도면 소재 짱뚱어 해수욕장에서 119수상구조대를 출범시켰다. 사진제공/목포소방서
[목포=황승순 기자]물놀이 안전을 위한 목포119구조대가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목포소방서(서장 장경숙)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과 피서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지난 12일 신안군 증도면 소재 짱뚱어 해수욕장에서 119수상구조대를 출범시켰다.

119수상구조대는 2개월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민간 자원봉사자 등 1일 8명의 수상구조대원과 안전요원을 배치를 통해 수난사고 예찰활동과 유사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한편, 목포소방서에서는 지난해 119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하여 총 20명의 부상자를 현장 응급처치 하였으며, 병원응급이송 1건, 현장안전조치 58건 등 여름철 피서지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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