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조성명)가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0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오완진, 최현진 의원의 의원직 사직으로 공석이 된 운영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 선출이 있을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회기 기간 중 상임위원회에서는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 청취안, 도시관리계획(제1종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 결정을 위한 의견 청취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또한 1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관수, 우창수, 유만희, 김명옥, 이종열 의원이 현안사안과 관련해 집행부에 구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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