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피서철에 강과 계곡에서 안전부주의로 익사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인명구조장비를 점검하는 등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섬진강은 청정지역으로 강바닥을 눈으로 볼 수 있어 피서객들이 수심이 얇고 유속이 느린 줄 알고 안전의식 결여로 물놀이를 즐기다가 큰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
섬진강은 유속이 빠르고 군데군데 큰 웅덩이가 많아 수영을 잘하는 사람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전수칙 준수하고 위험상황 발생 시 근처에 비치된 인명구조장비를 활용하고 119나 112에 신고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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