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심 공중케이블 일제 정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09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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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우체국, 효광초, 송정역 등 19곳…11월까지 마무리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광주우체국, 효광초교, 송정역 등 학교와 다중이용시설 주변 19개 구역에 대한 도심 공중케이블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청사 전경 / 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올해 공중케이블 정비대상 사업 물량은 한전주와 통신주 5346본, 케이블 길이 132㎞로 광주시는 정비구역 실태조사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한전과 통신사업자가 정비예산 258억 원을 전액 부담한다.

정비사업 기간 동안 정비차량의 주정차로 일부 차량통행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고, 노후 공중케이블 철거로 건물 출입을 위해 건물에 정비사가 방문할 수 있어 정비지역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주위에 공중케이블 정비가 필요한 곳을 발견한 시민은 공중케이블 정비민원콜센터(1588-2498)나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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