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회 이원기 의원(민주당, 금천2)은 25일 제설용 염화칼슘 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원기 의원은 “시흥2동으로 가는 도로가에 비치된 제설함에는 염화칼슘이 많이 남아 있었으나, 주택밀집 지역의 제설함에는 염화칼슘이 거의 없었다”며 “주택밀집 지역 주민들이 불가피하게 모래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그마저도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주택밀집 지역에 더 많은 염화칼슘과 모래를 배분하는 문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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