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연구가 황호림, ‘숲을 듣다’ 발간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30 12: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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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교실 전담강사 등 활동

[목포=황승순 기자] 숲 연구가 황호림의 세 번째의 이야기 ‘숲을 듣다’를 시중 서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황호림 목포기독병원 사무국장은 그동안 숲 연구가로 숲 활동가, 생태환경전문강사, 칼럼니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며, 목포대 평생교육원 들꽃교실을 개설하여 전담강사로 활동을 했으며, 최근에는 전남대학교 대학원 임학과에 진학해 석ㆍ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관심 분야인 난대숲의 연구와 산림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 생명의 숲 숲해설가 양성과장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목포 1R '황호림의 숲 이야기'를 정기적으로 방송했다.

2010년 '라온제나' 2014년 '우리 동네 숲 돋보기'에 이어 이번에 세번째 숲이이가 '숲을 듣다'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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