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민선7기 1주년 군정 10대 뉴스 선정ㆍ발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28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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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4대핵심 전략산업 등 속속 결실

[영암=정찬남 기자]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가 민선7기 1년을 보내면서 영암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민선7기 1주년을 보내면서 군정 전반에 걸쳐 10대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첫째, 군민이 희망이다!민선7기가 더욱 새롭고 힘차게 출발하였다. 지난 2018년 7월 군민의 열망을 등에 업고 재선에 성공한 전동평 군수는 태풍 쁘라삐룬을 대비하기 위해 취임식을 전격 취소하고 재난대응 현장점검을 하며,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빈틈없는 군정업무 추진에 첫 발을 내딛었다.

두 번째, 신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의 중단 없는 추진으로 알찬 결실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국내 최대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CY그룹(롯데백화점·마트)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수 농ㆍ축산물 판로 확보와 친환경 클로렐라농법 실증시험 착수, 경운대학교 Flying Center가 개소돼 항공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세 번째, 고용·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연장 지정을 위해 정부와 국회 등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노력한 결과, 고용위기(1년)와 산업위기(2년) 특별지역이 연장 지정되어 고용안정·일자리 지원과 금융·재정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네 번째, 전남 유일,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지정되어 문화재생·창업·연구센터 구축 등을 위해 앞으로 4개 분야 22개 사업 2909억원을 집중 투입하게 된다.

다섯 번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역대 최다 100만 명이 찾으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5년 연속 국가축제로 지정된 왕인문화축제는 서울·광주 등 대도시 홍보와 왕인박사 일본가오 퍼레이드 등 84종 프로그램으로 12개국 주한외교 사절단과 대규모 일본인 방문단이 찾아와 대한민국 대표 인물축제에서 역사·문화·환경축제로 승화시켰다.

여섯 번째, 전국 행복도시 2년 연속 선정,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암을 완성하고 있다. 노인 목욕·이·미용비 확대 지급과 경로당 부식비 지원, 재활 및 치매안심센터ㆍ건강복지센터 준공, 학생 교통요금 인하 및 신입생 교복 무상 지급 등을 통해 계층별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곱 번째, 건전재정으로 채무제로에 이어, 군 살림이 5천억을 돌파하면서 6천억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예산분야 중 복지부문 1175억(22.47%), 농업 1172억(22.40%)을 차지하고 있어 복지와 농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정기조를 반영했으며, 전국 지자체 지방재정 확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덟 번째, 민선7기 전국 지자체장 공약 실천계획평가 최고등급(SA)에 선정됐다. 군민과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100%로 추진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7개 분야 58개 사업 246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공약실천계획 수립부터 군민·향우·전문가·공직자가 함께 만든 공약으로 전국에서 공약실천계획이 가장 잘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홉 번째, 전국 지자체 각종 행정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을 군민과 함께 이뤄냈다.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 완성을 목표로 최선을 다한 결과, 전국 지자체 행복지수평가 대상(2년 연속)과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 종합대상(2년 연속),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3년 연속), 일자리창출·투자유치 최우수기관, 지방자치경쟁력지수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끝으로 2018 영암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치뤄내며 남도문화관광의 중심지 위상을 드높였다. 6만군민과 함께 2018 영암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손님맞이 실천다짐대회와 대규모 군민추진단(1000명)을 운영하는 등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00만 명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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