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는 27일 민선 5기의 구청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 결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심사될 안건으로는 ▲거여ㆍ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변경(확장) 지정(안)에 관한 의견청취 ▲공공하수도 과태료 징수 조례 폐지 조례안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 결의안 등 3건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국, 행정보건위원회는 감사담당관ㆍ미래비전기획단ㆍ행정관리국ㆍ보건소, 재정복지위원회는 기획재정국ㆍ시설관리공단ㆍ복지문화국, 도시건설위원회는 도시관리국ㆍ교통환경국으로부터 각각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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