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고령화 시대에 노령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들의 휴식처인 경로당을 안정적이고 편안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보금자리로 만들기 위해 이같이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이번 보수에 앞서 각 읍·면에 있는 307개 경로당 건물의 내?외부 상태 및 벽체, 옥상 누수 조사 등 시설물 일제조사를 완료해 리모델링 대상 경로당 2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20곳 경로당에 대해 군은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10일부터 공사에 들어가 각 경로당별로 착공일로부터 60일 동안 개보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은 건강하고 안락한 경로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요가, 스트레칭, 실버댄스 등 운동교실 운영과 내과, 한방방문 진료 및 기초건강검진과 방문 보건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식처인 경로당을 단순 휴식공간에서 벗어나 여러 정보를 공유하고 습득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