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예비후보 4명 등록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3-04 18: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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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오는 6.2지방선거에서 남양주시장으로 출마하기 위해 차유경, 이광길, 박상대, 심학무씨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차유경(57ㆍ한)씨는 경남 함안 출신으로 서울법대와 홍익대 세무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의정부지검 부장검사, 서울고검 검사, 상주지청장, 국회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9월 남양주시 가운동 블릭스타워빌딩 401호에 두우&이우 남양주 분사무소를 개소했다.

이광길(69·한)씨는 제4대 남양주시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와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맡고 있다.

박상대(55·미래희망연대)씨는 제3대 남양주시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미래희망연대 경기도당 상임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 3일 법무법인 새날 대표 변호사와 한나라당 중앙당 선대위 법조부위원장과 나홀로 소송시민연대 공동대표, 이명박 후보 남양주 을구 선대본부장을 역임한 심학무(59) 변호사도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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