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초등학교 2개교(호암ㆍ석수초교) ▲유치원 4곳(새싹ㆍ안양샘ㆍ제나ㆍ천사유치원) ▲보육시설 3곳(새봄ㆍ꿈이 있는 사과나무ㆍ한우리 어린이집) 등 9곳을 대상으로 총 11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10월 완료할 계획이다.
어린이 보호구역에는 학교와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을 반경으로 미끄럼방지 컬러포장, 표지판, 과속방지턱, 무단횡단을 막기 위한 보도용 안전휀스 등 교통안전시설이 설치되며, 보행로가 신설되거나 넓혀진다.
시는 교통사고에 대한 인지능력이 낮은 어린 학생들을 교통사고 위험요인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초등학교 37곳, 유치원 15곳, 어린이집 및 특수학교 3곳 등 총 55곳에 대해 통학로 안전을 확보,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