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판 서울시의원, 국제지하철영화제서 안전·배려 문화 강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4 15: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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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고기판 서울시의원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배려와 질서를 영상으로 알리는 ‘안전한 이용 문화 특별경쟁’의 취지를 강조했다.


고 의원은 최근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제17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서울교통공사와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공동 주최한 올해 영화제에는 56개국에서 1709편이 출품됐다. 시상식에서는 국내 경쟁 3개, 국제 경쟁 1개, 안전 특별경쟁 2개 등 총 6개 부문 수상작을 발표하고 상영했다.

고 의원은 올해 신설된 안전 특별경쟁에 대해 “우리가 매일 실천해야 할 배려와 질서를 영화라는 친근한 언어로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며 “이번 영화제가 더 나은 지하철 이용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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