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면, 군장병과 함께하는 사랑의 고구마 심기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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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 장흥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27~28일 양일간 복지사각지대와 생활형편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돕고자 사랑의 고구마 심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 제1125부대 장병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동참한 한 장병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재가노인들을 위해 매월 3회 이상 반찬봉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추장 판매사업,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우 가정과 소년소녀가정을 위한 반찬봉사 등을 실시,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정영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의 작은 섬김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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