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산 산모·영아에 '책 꾸러미 선물'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3-02 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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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광명중앙도서관은 올해 광명시에서 출생하는 영아에게 책 꾸러미를 첫 선물로 주는 사업으로 "북스타트" 사업을 펼쳐 산모는 물론 영아들에게 각종 혜택을 준다는 계획이다.

2일 도서관에 따르면 내달 13일 문을 여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뜻이 듬북 담긴 북스타트 사업은 도서구입비 1600만원, 문화강좌 1900 등 모두 3500만원을 들여 올해 출생한 영아에게 첫 선물로 책을 선물하게 되며 반드시 북스타트에 가입한 회원에게 만 혜택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북스타트 사업에 참여할 대상은 광명시에서 출생해야 되며 출생신고도 광명시에 한 영아에게만 자격이 있으며 모자수첩을 비롯해 주민등록등본, 의료보험카드, 사진 1매를 준비 중앙도서관과 하안도서관, 소하어린이 도서관, 온달샘도서관 등에 제출하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같은 회원은 각 도서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문화행사를 비롯해 문화강좌 등을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특히 북스타트 회원은 영아에게 지급되는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 손수건, 도서관이용 안내문,추천도서목록 등을 무료로 지급받게 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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