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도서관에 따르면 내달 13일 문을 여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뜻이 듬북 담긴 북스타트 사업은 도서구입비 1600만원, 문화강좌 1900 등 모두 3500만원을 들여 올해 출생한 영아에게 첫 선물로 책을 선물하게 되며 반드시 북스타트에 가입한 회원에게 만 혜택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북스타트 사업에 참여할 대상은 광명시에서 출생해야 되며 출생신고도 광명시에 한 영아에게만 자격이 있으며 모자수첩을 비롯해 주민등록등본, 의료보험카드, 사진 1매를 준비 중앙도서관과 하안도서관, 소하어린이 도서관, 온달샘도서관 등에 제출하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같은 회원은 각 도서관에서 시행하는 각종 문화행사를 비롯해 문화강좌 등을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특히 북스타트 회원은 영아에게 지급되는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 손수건, 도서관이용 안내문,추천도서목록 등을 무료로 지급받게 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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