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박승원 광명시장은 실종자 가족이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전담직원을 지정해 가족과 소통하고 심리회복지원 등 가족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시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지시했다.
시는 또 각종 행사를 취소했는가 하면 간략하게 진행했다.
이에 따라 광명동굴 유료입장객 500만명 돌파 기념행사를 취소했으며 평화마라톤대회의 식전·식후 공연도 취소했다.
제28회 오리문화제도 퍼레이드 등 축하 공연도 취소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광명시민이 사고를 당한 것에 매우 안타깝다" 며 "실종자 가족과 긴밀히 소통 시에서 지원가능한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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