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안전 위협 방화(放火), 근절·안전대책 추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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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폐자재 정리정돈, 노상 방치차량 이동조치 등 주민 계도 [강진=정찬남 기자]
▲ 강진소방서 전경 / 사진, 강진소방서 제공
강진소방서(정대원 서장)는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방화(放火)”로부터 근절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강력범죄인 동시에 공공안전에 관한 범죄인“방화”는 최근 들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방화에 의한 화재는 초기의 화세가 강하고 의도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진압이 어려워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가져오며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는 화재이다.

이에 따라 강진소방서 각 센터는 ▲공사장 공사재료, 폐자재 등 정리정돈 ▲장기간 노상 방치차량 이동 조치 ▲불법투기 쓰레기 방치 근절 주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방화는 예측이 어렵고 한번 발생하면 연소가 빨라 다른 화재보다 더 위험하다”며 “평소 주변에 가연물을 제거하고 방염제품을 사용해 방화 피해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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