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 등의 판매자와 시민 2000여명이 참여했다.
나눔장터는 가격을 판매자가 자율적으로 정하고 별도의 수리 없이 재사용 가능한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형태로 진행됐다.
또한 재활용 촉진과 나눔을 위해 ▲페트병으로 상추 화분 만들기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익히기 ▲쓰레기 줄이기 실천 다짐하기 ▲에코백 나눠 주기 ▲판매수익금 기부하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들과 함께했다.
김종택 자원순환과장은 “환경나눔장터는 청소년들이 경제를 배우고 자원의 절약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라며 “시민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환경나눔장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절기·동절기를 제외한 오는 6·9·10월 환경나눔장터는 시청 정문 신장근린1호공원에서 개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