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행복한 직장 만들기 위해 ‘문화데이트’ 실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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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최근 상호 소통·공감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행복한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문화데이트 초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 직원 상호 간 수평적 의사소통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부드러운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상호 시장을 비롯한 직원 140여명은 하남 스타필드(메가박스)에서 홍승완 감독의 영화 <배심원들>을 관람한 후 직원 화합의 시간으로 시장, 직원 간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업무고충 등 건의사항 수렴을 통해 직원 소속감 고취 및 유연한 조직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 시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 및 각종 현안 사업 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소통과 상호 존중을 통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쇄신하여해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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