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어디선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핑크색 민소매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신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밀착 상의를 입은 설리는 속옷을 착용하고 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설리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밝은 미소로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설리는 노브라 의상 때문에 논란이 되자 "나는 걱정 안해도 되는데 괜찮아요. 근데 시선 강간하는 사람들이 진짜 싫어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단호하게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