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는 세계적 경제침제의 장기화와 서민경제의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어려운 서민생활 지원사업과 저소득층 사업예산을 늘려 주민에게 희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을 쏟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재문 의장은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여러 인상요인을 감안 물가 상승분이라도 올리자는 일부 의원의 의견도 있었으나 대다수 의원과 함께 동결을 하기로 했다”며 “이번 동결로 의정비 심의회를 개최하지 않게 돼 의정비 심의위원회 활동수당과 공청회 및 여론조사비 등 예산과 행정력을 함께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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