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킹덤 탁큰별 대표 "차세대 어린이 영어 수업 ‘영자신문반’ 올여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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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에 위치한 어린이 영어토론 전문학원 잉글리쉬킹덤에서는 올여름 ‘영자신문반’을 신설한다. 잉글리쉬킹덤을 이끄는 탁큰별 대표는 다양한 어린이 영어교육 활동(영어 캠프, 영자신문 등)을 통해, 성남시 영어 교육 발전을 계속 이어가고자 ‘영자신문반’을 신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자신문반’은 기존 타 어학원의 영어 수업과는 반대로 내신보다는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반으로써, ‘영자신문’이라는 매개체로 학생들이 직접 영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반이라는 특징이 있다.

영자신문반은 1년 과정으로, 학생들이 영어의 4대 영역인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를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총 15가지 분야와 각 시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각자 원하는 영어 기사를 직접 쓰게 되며, 이 과정을 잉글리쉬킹덤 대표 강사가 밀착 관리한다. 작성된 기사는 첨삭과 디자인을 거쳐 완성되어 학생들에게 전달되며, 이를 반복함으로써 실용적인 영어 실력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영자신문반에서는 1년 동안 학생들이 쓴 영자신문을 포트폴리오 형태로 수집해 볼 수 있다.

특히 잉글리쉬킹덤은 성남 아름방송과 함께 다양한 영어 캠프와 어린이 영어 기자단을 진행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영자신문반’으로 성남시 어린이영어교육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잉글리쉬킹덤은 ‘영자신문반’이 단순히 영어에 호기심이 많은 학생뿐 아니라, 현재 영어 기자단 활동을 하는 영어 기자 학생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언제든지 열려 있다고 밝혔다.

잉글리쉬킹덤에서는, ‘영자신문반’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강 신청을 위해 특별한 영어 실력이 요구되지는 않지만, 영어(영자신문)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필수 요소라고 밝혔다.

영자신문반은 성남시에 위치한 잉글리쉬킹덤에서 2019여름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잉글리쉬킹덤 홈페이지 또는 유선상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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