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심사위원회는 12일 밤(현지시간) 11일 간의 걸친 영화심사를 마무리하고 이같이 밝혔다.
사무엘 마오즈가 감독한 ‘레바논’은 1982년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을 군인들의 시각으로 담아냈으며 최근 이스라엘 영화들의 ‘미니 웨이브’(mini-wave)의 가장 대담하고도 최상의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마오즈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전쟁에서 무사히 돌아온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바친다”고 밝혔다.
이날 감독상은 ‘위민 위드아웃 멘’(Women Without Men)을 감독한 이란 출신 쉬린 나샤트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싱글맨’(A Single Man)의 영국 콜린 퍼스, 여우주연상은 ‘라 도피아 오라’(La Doppia Ora·더블 아워)의 러시아 크세냐 라포포르트가 수상했다.
베니스=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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