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15일 진행된 2019년 민관군합동관계자회의 진행 모습. (사진제공=연천군청) | ||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이 군 전지역에 분포돼있는 토종식물 성장을 방해하고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야생식물의 효율적인 제거를 위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군 관계자,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 육군 5사단, 28사단, 6포병여단, 사회단체 관계자 등 30여명과 함께 민·관·군·단체 등의 합동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내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호흡기 질환까지 유발시키는 야생식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퇴치활동을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채택병 군 환경보호과장은 “회의 결과를 토대로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환경의 질을 향상시키고, 우리군 고유의 토속 생태계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생태계교란야생식물 제거활동을 민·관·군이 협조해 계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