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제39주년 5.18민주화 운동 기념일을 맞아 보훈처가 추진하는 ‘민주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민주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주주의 계승 및 5.18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명현관 군수는 지난 10일 5.18당시 부상당한 해남읍 최재철씨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패와 함께 민주화를 위한 고귀한 희생정신을 치하했다.
군 지역내 5.18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부상을 당한 분은 모두 11명으로 5.18 기념일 이전까지 전가정에 민주유공자 명패를 부착할 예정이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는 국가유공자 505명의 가정에도 명패 달아드리기를 실시한다.
명현관 군수는 “숭고한 희생과 민주화 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시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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