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강호팀들 차례로 누르고 신흥강자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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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청) | ||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은 최근 서울 장충리틀야구장 등 총 8개 구장에서 치러진 제2회 크린토피아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서울 노원구유소년야구단을 4-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은 개인상에서도 영광이 이어져 안승영(무안초 6년)군이 최우수선수상(MVP)을, 감독상은 김동성 감독이 각각 수상했다.
제2회 크린토피아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고 대한민국 대표 세탁 기업인 크린토피아와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후원한 것으로, 전국 138개팀에서 총 20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유소년야구대회 사상 전국 최대 규모로 알려지고 있다.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은 토너먼트로 치러진 유소년리그 백호 예선에서 인천 남구SJ유소년야구단을 10-0으로 대파하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후 16강전에서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을 9-4, 8강전에서 경기 수원시파워유소년야구단을 14-4, 4강전에서 경기 수원 영통구경희대유소년야구단을 10-3으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안착했다.
그리고 마침내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은 최종전에서 서울 노원구유소년야구단에 4-3, 1점차 신승을 거두고 대망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동성 감독은 “수도권 팀들의 전력이 너무도 막강해 우승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런 좋은 결과를 받게 돼 너무도 기쁘다”면서 “그동안 힘든 훈련을 잘 소화해준 선수들에게 우선 고맙고, 특히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산 무안군수님과 이정운 무안군의장님께 우승의 공과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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