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체육시설팀장 부부, 흥선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정기 후원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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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이교승 체육시설팀장 부부(배우자 김희경)는 4월 25일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자치민원과(과장 김해용)를 방문해 흥선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고등학생을 돕고자 성금 20만 원을 정기 후원했다.

1989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팀장은 30년 간 다양한 행정을 추진하면서 의정부시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리고 배우자와 함께 3여 년 전부터 우리 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정기기부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달 초에는 기초수급자 조손가정인 고3 청소년 2명에게 각각 2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이교승 팀장은 “우리 의정부시 꿈나무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의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해용 흥선동 자치민원과장은 “주변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이교승 팀장 부부에게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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