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대구 사인회 하루 전날 단체 대화방 멤버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A 씨의 진술이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이 대화방 멤버들은 해당 피해 여성의 영상과 사진을 공유하고 이를 조롱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먼저 단체 대화방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고 난 후 최종훈에게 “혹시 내 몰카를 찍었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최종훈은 “네 이야기조차 나오지 않았다”며 “나중에 밥이나 먹자”고 답했다.
그러나 실제 대화방에서 정준영과 다른 멤버들은 A 씨의 음성파일과 사진 등을 공유했다. 특히 정준영은 “결국 걔는 연예인이랑 자고 싶었던 것”이라며 피해자를 조롱해 분노를 자아냈다.
이에 A 씨는 “그냥 물건 가지도 놀듯이 아무런 기억도 안 나는 상태의 저를”이라며 “수치스럽고 다 처벌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