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군에 따르면 이 진단은 성별ㆍ연령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건강진단으로 만성질환 및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및 관리하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해 왔다.
올해 대상자는 주요 만성질환의 발생증가 및 위험요인 관리가 필요한 연령으로 건강위해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만40세(1968년생)와 만66세(1942년생)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가입자다.
이들은 낙상, 치매 등 노인성질환과 뇌졸중ㆍ심근경색 등 치명률이 높은 질환이 증가하는 시기로 이런 질환을 조기에 선별하기 위해 선정됐다.
1차 건강진단항목에는 신체계측, 혈압, 등을 실시한다.
2차에서는 1차 건강진단 결과 상담 및 건강위험평가, 정신건강검사 등이 포함돼 있으며, 2차 검진은 내년 1월31일까지이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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